SW정보 이동 SW정책소식 이동

[과기부]12월 1일 이통3사 동시 5G 전파 발사

SW중심사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8-12-04 85명 읽음
12월 1일 이통3사 동시 5G 전파 발사
- 5G 서비스 개시를 위한 행정적 조치 완료로 5G 상용화 여건 마련 -
- 이통3사, 동글 단말을 통한 5G 이동통신 서비스 첫 개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장관 유영민)는 11월 30일(금) 이통3사가 ’18년도분 주파수 할당 대가를 납부함에 따라 주파수 할당 통지서를 배부했다고 밝혔다.

 

 

ㅇ 이로써 5세대 이동통신(5G) 상용화를 위한정부의 행정적 절차가 모두 완료되어 이통3사는 12월 1일 자정을 기해 5G 서비스를 공식 개시할 수 있게 되었다.

 

 

ㅇ 그간 정부는 ’17.12월 5G 상용화 로드맵을 제시한 이후 ▲평창 올림픽 시범서비스(’18.2월) ▲주파수 경매(’18.6월) ▲무선설비 기술기준 마련(’18.8월) ▲기지국ㆍ단말 전파인증(’18.10〜11월) ▲서비스 이용약관 신고(’18.11월) 등 5G 상용화를 위한 준비를 차질없이 추진해왔다.

 

 

 이통3사는 12월 1일 00시부터동글 단말*을 통해 동시에 5G 이동통신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며 5G 스마트폰은 내년 3월 경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 5G 데이터와 Wi-Fi 데이터를 상호 변환하여 노트북,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에 연결가능한 휴대용 단말기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은 “그동안 민ㆍ관이 합심하여 착실하게 노력한 결과 대한민국이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앞서 5G 상용화가 가능한 여건을 마련하게 되었다”면서,

 

 

ㅇ “앞으로도 정부는 국민들께서 세계 최고의 5G 서비스를 마음껏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ㅇ 아울러, 최근 발생한 통신구 화재 사고와 관련하여 “5G 시대에는통신 인프라의 안전 확보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면서, “정부는 이번 사고를 계기로 경각심을 갖고 안전한 5G 이용환경을 조성하는데도 최선을 다해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하였다.

 

홈페이지 만족도

콘텐츠 내용에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요.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