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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창업·벤처 지원사업 일자리 창출 효과 톡톡

SW중심사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9-03-14 503명 읽음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창업•벤처 지원사업 일자리 창출 효과 톡톡
-일자리 1224개 증가, 매출액 3584억원, 투자유치 1285억원 달성-
-과기정통부, 2018년 수혜기업 430개사 성과발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3월 13일(수) ‘2018년 정보통신기술(이하 ’ICT‘) 분야 창업․벤처 지원사업(K-Global 프로젝트*) 수혜기업들이 창출한 성과를 발표하였다.

 

*「ICT 창업․벤처 통합․연계 방안」(’15.3월)에 따라 ICT 창업·벤처
 지원사업을「K-Global 프로젝트」라는 단일 브랜드로 통합 운영

 

ㅇ 성과분석은 수혜기업의 경영실적을 전수조사*하여 이루어졌으며 산업생태계 기여, 수익모델, 성장 가능성, 독자기술 확보를 판단하기 위해 일자리수, 매출액, 투자유치액, 특허출원 건수에 대해서 ’17년과 ’18년 실적을 비교하였다.

 

* ’19. 1. 8 ∼ ’18. 2. 15, 온라인 조사(전화 병행), 응답률 75.6% (430개사 응답)

 

 

 

► 수혜기업들이 창출한 경영성과는 다음과 같다.

 

 

① (일자리수) 수혜기업(430개)의 ’18년 말 기준 재직 임직원수는 4,199명으로 ’17년 말 재직 임직원수 2,975명과 비교할 때 총 1,224명, 전년대비 41.1% 증가하였다. 수혜기업의 78%(336개)에서 신규 고용이 생겨 ICT 혁신기술 기반 스타트업이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② (매출액) ’18년 매출액은 3,584억원으로 ’17년 매출액인 2,959억원과 비교하였을 때 총 625억원, 전년대비 21.1% 증가하였고 ’18년 매출액 중 해외 매출액은 554억원으로 전체의 15.5%을 차지하였다.

 

③ (투자유치) ’18년 한 해 동안 1,285억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했으며, ’17년 실적인 799억원과 비교하였을 때 총 486억원, 전년대비 60.8% 증가하였다. 그간 투자 중심 창업 환경 조성 및 벤처 투자액의 지속적인 증가가 기업의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④ (특허) ’18년 한 해 동안 특허출원건수는 1,392건으로 ’17년 특허 출원 건수인 998건과 비교하였을 때 총 394건, 전년대비 39.5% 증가하였다. 수혜기업들의 독자기술 확보 및 보호에 대한 인식이 확산된 것으로 보인다.

 

 

 

► 과기정통부는 ‘18년에 ICT 창업·벤처기업의 개별 수요를 바탕으로 성장단계(창업→성장→해외진출→재도전)별로 맞춤형으로 집중 지원하였다.

 

ㅇ 창업단계에서는 최고경영자(CEO) 출신을 중심으로 한 창업 지도(멘토링)을 제공하고 공모전 개최를 통한 시제품 제작 및 사업화를 지원하였으며, 성장단계기업 대상으로 연구개발(R&D) 및 기술 담보 융자를 공급하였다.

 

ㅇ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에게 법률, 특허, 회계, 마케팅 분야에 대한 전문 컨설팅과 해외 현지 수요를 반영한 투자설명회 등을 지원하였고 과거 실패 경험이 있는재도전 기업 대상으로 창업단지 입주, 전문교육, 사업자금 지원을 통해 사업 성공률을 높였다.

 

ㅇ ICT 유망기업으로 선발된 케이글로벌(K-Global) 300 기업*에게는「케이글로벌(K-Global) 프로젝트」지원규모의 최대 50%를 우선 배정하여 집중 지원하였고

 

* 과기정통부가 선발한 정보통신분야 유망 스타트업으로 ’15.12월 : 300개, ’16.12월 : 300개, ’17.12월 : 255개 등 총 855개 선발

 

ㅇ 외부기관과 연계 지원책을 마련하여 한국거래소의 장외시장인 KSM(KRX Startup Market)에 기업 등록을 추천하였고 보증보험사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스타트업 보증 지원 및 보증료 할인 등 신용지원을 확대한 바 있다.

 

 

 

► 과기정통부 용홍택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담아서 ICT 분야 창업·벤처를 집중 지원한 결과 가시적인 성과가 도출된 것”이라고 강조하며,

 

ㅇ “올해에는 ICT 대기업의 기술역량·기반이 새싹기업(스타트업)에게 공유되어 새로운 혁신이 일어날 수 있도록 ‘ICT 창업 민관협의체’를 구성·운영하여 민간중심 창업생태계를 구축하고”

 

* 과기정통부는 지난 2월 19일에 네이버, 롯데액셀러레이터, 삼성전자, SKT, KT, LG CNS, 포스코, 카카오벤처스, 한화드림플러스 등 9개 민간기업이 참여한 「2019년 ICT 창업·벤처 지원사업 민관 통합설명회」를 최초로 공동 개최

 

ㅇ “매년 유니콘 기업 성장 가능성이 있는 ICT 기업 50개를 선발하여 집중 지원하는 ‘미래(Future) 유니콘 50 프로그램’을도입하여 유망 스타트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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