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정보 이동 SW정책소식 이동

[과기부]5G, 일하는 방식도 혁신한다

SW중심사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9-06-20 588명 읽음
5G, 일하는 방식도 혁신한다
- 과기정통부 등 관계부처 장관들, 5G 스마트오피스 현장방문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6월 20일(목) 유영민 장관이 유은혜 부총리겸 교육부 장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장관, 박능후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 장관, 김상조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 위원장과 함께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5세대 이동통신(5G)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오피스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 현장방문 개요 】

● 일시/장소 : ’19. 6. 20.(목) 10:00∼11:00 / SKT 5G 스마트오피스(종로)

 

● 참석 : 유은혜 부총리겸 교육부 장관,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 
성윤모 산업부 장관, 박능후 복지부 장관, 김상조 공정위 위원장, 박정호 SKT 대표이사

 

 

▶ 이번 현장방문은 지난 4월 5G 세계 최초 상용화 이후 100만 가입자를 넘어서는 등 5G가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혁신성장 가속화 의지를 다지고 5G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ㅇ 특히 5G를 사무환경이라는 우리가 매일 접하는 일상에 적용하여 직접 체험할 수 있는 SKT의 5G 스마트오피스를 방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참석 장관들은 스마트오피스 곳곳에 위치한 5G 적용 서비스 시연들을 직접 체험하였으며, 세부 시연 내용은 다음과 같다.

 

 

ㅇ 우선 딥러닝․영상분석 기술로 카메라가 얼굴을 빠르게 인식하여 자동으로 본인 확인 후 사원증 없이 출입구가 개폐되고,

 

 

- 사무실 입구에 위치한 좌석예약시스템*을 통해 다양하게 구성된 좌석 중 업무 성격에 적합한 좌석을 선택한 후 착석할 수 있었다.

 

 

* 가용 좌석, 실내 온습도, 공기질, 가용 화장실‧전화부스 정보 등이 좌석예약시스템 스크린을 통해 제공

 

 

ㅇ 좌석에는 별도 PC본체가 설치되어 있지 않으며, 도킹 시스템에 스마트폰만 꽂으면 모니터에 기존에 작업하던 문서 등이 다시 열리게 되고 다시 업무를 이어서 진행할 수 있었다.

 

 

ㅇ 뿐만 아니라 우편물이 도착하면현재 좌석까지 배달해주는 딜리버리 로봇, 원거리 참석자들과 같은 화면을 보며회의나 협업이 가능한 혼합현실(Mixed Reality) 기술은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주었다.

 

 

ㅇ 이외에도 흐릿한 사진을 딥러닝 기술을 이용하여 선명한 4K 고품질 사진으로 변환해주는 ‘슈퍼노바 마법사진관’과 e-스포츠․K-POP 공연 등 12개 채널을 한눈에 보고 원하는 채널을 선택할 수 있는 ‘매시브 멀티뷰(Massive Multiview)’도 휴식공간에 마련하여 함께 즐길 수 있었다.

 

 

※ 세부 시연 내용은 행사 당일 일부 변경될 수 있음

 

 

▶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참석 장관들의 모두말씀을 시작으로 SKT의 5G B2B 실적용 사례 발표를 청취한 후 5G 확산을 위한 자유토론이 진행되었다.

 

 

 

< SKT B2B 5G 실적용 사례 주요 내용 >

5G 품질 검사 로봇 도입(명화공업)

5G 스마트공장 적용 계획(SK하이닉스)

■ 기계학습 기반의 제품 품질 검사 
자동화 서비스 도입

 

⇨ 품질검사 시간 대폭 단축(30초→6초 이내)

■ 전용 5G 네트워크를 도입하여 공정 무선화, 고성능 IoT 센싱 예지정비, 데이터 분석기반 공정 관리 최적화

 

 

ㅇ 유영민 장관은 모두말씀을 통해 “5G는 3G, 4G 등 통신기술의 단순 연장선이 아니라 자율주행, 스마트공장 등 새롭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창출해 내는원천이자 핵심 근간”이라고 강조하고,

 

 

- “「5G+ 전략」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우리나라가 B2B기반 5G 신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정부차원의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관련 콘텐츠

홈페이지 만족도

콘텐츠 내용에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요.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