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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소프트웨어 제값주기, 발주자가 먼저 앞장선다

SW중심사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9-06-20 711명 읽음
소프트웨어 제값주기, 발주자가 먼저 앞장선다!
- 2019년도 상반기 소프트웨어 사업 우수 발주자 4인 장관상 시상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2019년도 상반기 소프트웨어 사업 우수 발주자 4인을 선정·시상하였다.

 

 

 

ㅇ 소프트웨어 사업 우수 발주자 선정은공정한 발주문화 정착 및 소프트웨어 제값주기 문화 확산을 위한 것으로 2015년에 처음 시작하여 올 상반기에 9회 차를 맞이하였다.

 

 

 

ㅇ 이번 시상식에는 우수 발주자, 추천 기업의 담당자,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올 상반기는 민간 소프트웨어 기업으로부터 ▲과업 관리의 우수성, ▲적정 대가 산정·지급 노력, ▲발주 생태계 개선 등을 인정받은 우정사업정보센터의 연광진 계장, 한국고용정보원의 김창민 대리,인천국제공항공사의 이기원 차장, 농협은행의 최석신 차장이 소프트웨어 사업 우수 발주자로 선정되었다.

 

 

 

ㅇ 우정사업정보센터의 연광진 계장은 과업내용의 사전 분석을 통하여 현실적인 사업예산을 확보하고, 명확한 요구기능 정의와표준화된 사업관리 방법 활용으로 과업관리를 우수하게 실행했다고 평가 받았다.

 

 

 

ㅇ 한국고용정보원의 김창민 대리는 수·발주자간 원활한 소통을 통해 과업변경을 최소화하고 요구사항 명확화, 원격지 개발 등을 실천하였다.

 

 

 

ㅇ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이기원 차장은83개 세부 요구사항을 정리하여 수행사가 업무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고, 추가로 발생한 과업의 적정 대가를 산정하여 대금을 적시에 지급하였다.

 

 

 

ㅇ NH농협은행 최석신 차장은 선도적으로 국산 소프트웨어를 도입하여 국산 소프트웨어 확산에 기여했으며, 명확한 업무요건 정의로 수행 인력의 주 40시간 근무시간 준수에 기여하였다.

 

 

 

 노경원 소프트웨어정책관은 “최근 발주기관의 지속적인 노력 덕분에 소프트웨어사업의 발주 문화가 과거에 비해 상당 부분 개선되고 있다.”라며 “합리적이고 시장 친화적인 발주 문화가 소프트웨어산업 현장에 자리 잡고 양질의 일자리가 만들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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