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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과기정통부, ICT 분야 국제 표준전문가 양성에 나선다

SW중심사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9-06-26 510명 읽음
과기정통부, ICT 분야 국제 표준전문가 양성에 나선다
- 7월부터 중소기업 인력 및 대학원생 대상, 7개 과정 운영 -
- 표준화 실무교육, 국제회의 현장실습, 사후관리 등 종합지원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4차 산업혁명시대 혁신성장을 견인할 중소기업 인력 등의 표준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신진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표준 전문인력 교육 과정’을 올해 처음 신설하고, 7월부터 본격적으로 교육을 시작한다.”라고 밝혔다.

 

 

ㅇ 과기정통부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회장 박재문, 이하 ‘TTA’)를 통해 현재 4개 정보통신기술(ICT) 국제표준 기본과정*과 3개 실무과정**에 대한 커리큘럼 및 교재개발 등을 마쳤으며, 7월 3일까지 TTA아카데미(http://edu.tta.or.kr)에서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컴퓨팅, 빅데이터/인공지능, 이동통신 국제표준화 과정

** ① 공식표준화(ITU, JTC 1) 실무과정, ② 사실표준화(3GPP, IEEE, IETF, W3C, oneM2M, OCF) 실무 과정, ③ 국제표준화 전략 과정

 

 

ㅇ 본 교육은 국제표준화기구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44명)가 강사진으로 참여하여 중소기업 연구개발자와 대학원생에게 표준화 이론부터 표준개발 사례 분석까지 다양한 전문지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 정보통신기술(ICT) 표준은 기업 보유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 선점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열쇠로 인식되고 있으며, 무역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는 표준의 효율적 활용을 통해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ㅇ 우리나라는 지난 30년간 정부의 정보통신기술 표준 개발 및 국제표준화 활동 지원을 통해 ’18년 국제전기통신연합(ITU) 국가 기고서 제출 부문에서 중국, 미국에 이어 세계 3위의 위상을 확보하였으나,

 

 

ㅇ 주로 연구기관, 대학, 대기업 위주로 활동하고 있어 중소기업의 표준화 참여*는 다소 부족한 실정이다.

 

 

* ’18년 주요 표준화기구 의석 중 중소기업 전문가 비율 : 13%(34명/ 261명)

 

 

ㅇ 이에, 과기정통부와 TTA는 중소기업이 조속히 표준화 인적역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보통신기술(ICT) 표준 전문인력 교육과정을 신설하게 되었다.

 

 

▶ 과기정통부는 교육 우수 수료생에게 멘토로 지정된 국제표준화 전문가와 함께 실무경험 축적을 위한 국제표준화 회의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ㅇ 교육 수료생이 표준전문가로 성장하고 표준화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추가 맞춤형 교육 및 국제표준화 회의 참여 지원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 과기정통부 용홍택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표준 강소기업 육성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면서,

 

 

ㅇ “우리나라 정보통신기술(ICT) 표준전문가들의 뒤를 이어 신진 표준인력들이 국제 표준화 현장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인재양성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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