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정보 이동 SW정책소식 이동

[과기부]ICT R&D 혁신 가속화를 통해 「5G+ 전략」이행을 적극 뒷받침하겠습니다

SW중심사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9-07-12 434명 읽음
ICT R&D 혁신 가속화를 통해 「5G+ 전략」이행을 적극 뒷받침하겠습니다.
- 과기정통부, 7월 11일(목) ICT R&D 사업심의위원회 개최 -
-『5G+ ICT R&D 기술로드맵』,『ICT R&D 평가체계 개선방안』발표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7월 11일(목) 오후 정부과천청사에서『제3차 정보통신․방송 연구개발(ICT R&D) 사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보통신․방송 연구개발 관리규정」제5조에 근거해 ICT R&D 계획․사업 등에 관한 주요사항 심의․조정(위원장 : 정보통신정책실장)

 

 

*제1차 회의(’19.2.25) : ’19년도 상반기 ICT 정책연구사업 신규과제 확정
제2차 회의(’19.5.24) : ’19년도 하반기 ICT 정책연구사업 신규과제 확정

 

 

ㅇ 이번 회의에서는 먼저 지난 4월 발표한「5G+ 전략」의핵심기반이라고 할 수 있는 5G 기술․제품․서비스 개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하여 정부의 중장기 ICT R&D 투자 방향을 담은 5G+ ICT R&D 기술로드맵을 심의․의결하였다.

 

 

ㅇ 아울러, ICT R&D 평가의 전문성 향상과 연구자 중심의 평가체계 구축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ICT R&D 평가체계 개선방안을 보고하고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였다.

 

 

(안건 1) 5G+ ICT R&D 기술로드맵

 

 

►  ‘5G+ ICT R&D 기술로드맵(붙임 2 참조)’은「5G+ 전략」의 10대 핵심산업․5대 핵심서비스별 세계최고 수준의 전략품목*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ICT R&D 투자 방향(’19∼’26)을 마련한 것으로,

 

 

*’26년까지 우리나라가 확보 가능한 세계최고 수준의 제품(서비스)으로서 시장에서 해당 전략품목의 획기적인 점유율 확대가 기대되는 품목

 

 

ㅇ 지난 2월부터 분야별 ICT R&D 민간전문가(PM, Program Manager)와 관련 업계 외부전문가의 심도있는 검토와 의견수렴을 거쳐 수립하였다.

 

 

►  5G+ ICT R&D 기술로드맵의 분야별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ㅇ 네트워크 장비․스마트폰 분야는 세계최초로 5G 소형셀 기지국(’22년) 및 분산기지국(’23년)을 개발하고, 세계최고 수준의 성능을 갖춘 16테라급 속도의 광통신 장비와 스마트폰의 핵심부품인 전력증폭기(’21년), RF/안테나(’26년) 기술개발을 적극 추진한다.

 

 

ㅇ 디바이스 분야는 ’22년까지 세계최고 수준의 5G 기반 경량․광학 증강현실(AR) 디바이스를 개발하고 스마트의류, 소프트슈트* 등 일상에서 착용이 가능한 다양한 형태의초소형․초경량 착용형(웨어러블) 기기 개발을 추진한다.

 

 

*고령자․장애인 활동보조, 현장 근로자의 안전확보 등에 활용 예상

 

 

ㅇ 자율주행차 분야는 ’26년까지 도심도로에서 자율․협력주행(Level 4 이상)이 가능한 5G 기반 차량용 통신기술(V2X)과 제어시스템을 개발하고, 이를 셔틀서비스와 대중교통 연계형 서비스(’24년)에 연계․활용할 계획이다.

 

 

ㅇ 실감콘텐츠분야는 ’20년까지 초대형 사이니지, 입체 스튜디오 등 5G 기반 실감콘텐츠 개발에 R&D 투자를 집중하는 한편, 중장기적으로는 재난안전․실감교육․의료복지 등 공공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초실감 홀로그램 기술 개발(’26년)을 추진한다.

 

 

ㅇ 정보보안분야는 5G 네트워크 확대․구축에 따라 4G-5G 연계, 5G 전용 등 단계별 보안위협대응시스템을 개발(’19∼’23)하고 특히, 드론, 자동차 등 다양한 이동기기로부터 수집된 영상정보를 분석해 능동적으로 위협을 탐지․대응하는 5G 기반 지능형 패트롤(Patrol) CCTV 기술 개발(’26)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정부는 동 기술로드맵을「5G+ 전략」실행계획(6.19일 발표)에 반영하여 실증․사업화 등 각 분야의전략산업 육성과 적극 연계하였으며, 향후 ICT R&D 투자 기준으로 삼아 ’20년 신규 R&D 과제기획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ㅇ 특히, 시장․기술환경,정책여건 변화 등을 반영해 동 기술로드맵을 매년 수정․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안건 2) ICT R&D 평가체계 개선방안

 

 

►  ‘ICT R&D 평가체계 개선방안(붙임 3 참조)’은『ICT R&D 혁신전략(’18.1월)』에 따른 ICT R&D 패러다임의 변화를 반영하고, 평가 전문성 제고 및 연구자 중심의 평가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ㅇ 우선 고위험․도전형, 국민생활문제(사회문제) 해결형 R&D가 지속 확대*됨에 따라 R&D 과제의 유형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평가방식을 도입한다.

 

 

*고위험․도전형 ICT R&D 신규투자 목표 : 7.6%(’18) → 25%(’19) → 35%(’22)
국민생활문제해결형 ICT R&D 신규투자 목표 : 12.5%(’18) → 30%(’19) → 45%(’22)

 

 

ㅇ 고위험․도전형 R&D는 연구목표에 대한 검증과 선정평가를 강화하는 대신 단기성 연차평가는 단계적으로 축소하고, 국민생활문제(사회문제) 해결형 R&D는수요자(고객, 현장 등) 중심의 평가(리빙랩 방식, 현장시연․실증 강화 등)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R&D 평가의 질적 제고를 위해 평가위원의 연간 평가참여 횟수를 (최대 6회) 제한하고, ‘ICT R&D 평가 교육프로그램’ 신설, ‘ICT R&D 평가전문가 제도*’ 도입 등 R&D 평가 전문성도 크게 강화한다.

 

 

*평가위원의 역량과 경력을 고려해 전문분야에 따라 맞춤형으로 평가위원 선정․위촉

 

 

ㅇ 또한, 연구자의 충분한 공모 준비를 돕기 위한 ‘R&D 사전예고제’와 해외 전문가를 R&D 평가에 활용하는 ‘글로벌 R&D 리뷰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기존 평가체계를 개선하고,

 

 

ㅇ 다년도 협약 확대, 전자평가 방식 도입 등 연구자의 평가부담은 완화하는 한편, 우수 연구자에 대해서는 획기적인 보상*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연구목표 조기달성 시 잔여연구비를 활용한 후속기획, 우수연구자에 대한 신규과제 지원 등

 

 

►  과기정통부 장석영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우리 경제의 혁신성장과 4차 산업혁명 주도를 위해서는 미래 핵심기술 경쟁력 확보가 관건이며 이를 위한 ICT R&D 역할이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면서,

 

 

ㅇ “오늘 논의한 안건들은「5G전략」이행을충실히 뒷받침하고, 혁신적 R&D 성과를 창출해 내고자 하는 정부의 의지를 담은 정책인 만큼 후속 이행도 차질없이 챙겨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관련 콘텐츠

홈페이지 만족도

콘텐츠 내용에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요.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