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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스마트시티의 미래 모습, 국민과 함께 그려나갑니다

SW중심사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9-07-16 395명 읽음
스마트시티의 미래 모습, 국민과 함께 그려나갑니다.
9월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앞두고 메이커톤 등 다양한 공모전 개최
다양한 사전행사 통해 스마트시티에 대한 인지도 및 친숙도 확산 기대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2019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19)」의 사전행사로 메이커톤,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대학생 아이디어 경진대회 등 국민참여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2019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19)

‣ 시기 : 2019.9.4.(수)∼9.6(금) / 장소 :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 주최 : 국토부․과기정통부 / 주관 : LH․K-Water․킨텍스

 

 

ㅇ 9월 4일부터 3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이번 엑스포에서는 국민 참여행사 외에도 아·태지역 최대 규모의 전시회, 컨퍼런스, 비즈매칭·네트워킹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 먼저, WSCE의 핵심 이벤트 중 하나로 기획된 ‘메이커톤’은 ‘도시의 경쟁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주제로 정해진 시간 동안 새롭고 창의적인 창작물을 만들어내는 메이킹 마라톤이다.

 

 

* 메이커톤: ‘만들다(Make)’ +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

 

 

ㅇ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최대 5명까지 팀을 이루어 참가할 수 있으며, 8월 1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한 참가신청, 8월 17일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최소 10개 팀이본선(WSCE 행사기간, 9.4~6)에 진출한다.

 

 

ㅇ 최고의 창작물을 만들어낸 대상 팀에게는 국토부 장관상과 함께 400만 원의 상금이, 우수상 세 팀에게는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킨텍스 사장상 등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 내일의 꿈나무들에게 미래도시에 대한 상상의 나래를 펼쳐볼 수 있게 하는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도 오는 8월 24일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린다. ‘내가 바라는 미래도시'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유치부와 초등부 저학년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부문별 대상 수상자에게는국토부 장관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 정보통신기술과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스마트시티 서비스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색하는 ‘대학생 스마트시티 아이디어 경진대회’도 개최된다.

 

 

ㅇ 8월 12일까지 온라인 서류 제출, 9월 6일 본선을 거쳐 선정된 대상 팀에게는 국토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200만원이, 최우수상과 우수상 선정 팀에게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상과 대한산업공학회 회장상 등이 수여된다.

 

 

► 행사일정과 공모요강 등 자세한 내용은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누리집(www.worldsmartcityexpo.com)이나 엑스포 사무국(031-738-3352)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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