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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미래 신기술 기반의 ICT 융‧복합 도전과제 본격 지원

SW중심사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9-07-30 224명 읽음
미래 신기술 기반의 ICT 융복합 도전과제 본격 지원
- 과기정통부, “ICT혁신기업기술개발지원사업” 18개 수행과제 최종 선정 -

 

 

 

► 정보통신기술(ICT) 미래 신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ICT 중소기업들의 선도적이고 도전적인 융합기술개발이 추진된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7월 31일(수), ‘2019년 ICT 혁신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의 18개 기술개발 과제*를 최종 선정‧추진한다고 밝혔다.


 


► ‘ICT 혁신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은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ICT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ICT 미래 신기술* 기반의 융‧복합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신규 추진 중이다.


 


* 데이터(Data), 네트워크(Network),인공지능(AI), 블록체인, 5G 등


 


ㅇ 동 사업은 지원과제의 기술개발 및 사업화 성과를 제고하기 위해 1단계(사전기획 3개월), 2단계(기술개발 18개월)로 단계별선정‧지원하며,


 


ㅇ ICT와 타산업*간 융‧복합 분야의 신시장 창출 도전을 지원하는 ‘ICT 신시장 창출지원(Track1)’과, ICT 6대 기술분야** 고도화 및 기반 강화를 위한 ‘ICT 핵심기술 고도화 지원(Track2)’으로 나누어 2년간 최대7.5억원(Track1), 4.5억원(Track2)을 지원한다.


 


* 의료, 제조, 이동체, 에너지, 금융·물류, 시티, 농축수산업 등 7대 산업


** 미래통신·전파, SW·AI, 방송·콘텐츠, 차세대보안, 디바이스, 블록체인·융합


 


► 그동안 과기정통부는 올해 1월 2일(수) 사업공고를 시작으로, 지난 3월에 1단계 사전기획 수행과제(40개)를 선정한 바 있으며, 이번에1단계 통과과제를 대상으로 심사하여 2단계 기술과제를 선정하였다.


 


ㅇ 과제 선정은 국내 ICT 산업계의 높은 관심속에서 치열한 경쟁(경쟁률 11.6:1, 총209개 과제)을 거쳐 진행되었는데,


 


ㅇ 사전기획 단계에서는 사업화 성공률 제고를 위해 사업화 전략 구체화, 특허전략 수립 등 정교한 사전기획 작업을 지원하였고,필요시 사전기획지원 전문기관 활용을 통해 기술개발(2단계) 계획을 전략적·구체적으로 수립할 수 있도록 하였다.


 


ㅇ 다음으로, 1단계에 선정된 과제의 사전기획 수행결과를 바탕으로기술개발 및 사업화 세부전략의 우수성을 평가하여 2단계 지원과제를 최종 선정하였으며, 선정과제에 대해서는 향후 18개월 동안 기술개발을 본격 지원할 예정이다.


 


► 이번 선정된 과제에는 ‘건설분야 현장지원 및 원격협업을 위한 확장현실(XR) 기반 지능형(AI) 관리지원 시스템 개발*(ICT+제조)’, ‘절단‧마비 장애인을 위한 자기주도형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 개발**(ICT+의료)’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미래신기술 기반 융‧복합을 통해 산업분야의 지능화‧고도화를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건설분야 인력의 고령화, 숙련인력 감소에 대응하기 위하여 확장현실, AI 기술 적용 건설현장 관리지원 플랫폼 개발


** 비장애인 대상자 위주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를 장애인 대상자에까지 확대하기 위한 절단·마비 환자를 위한 자기주도형 스마트 헬스 케어 서비스 구축


 


► 과기정통부 용홍택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잠재력과 기술 경쟁력을 갖춘 ICT 분야 혁신 중소기업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하고,


 


ㅇ “동 사업을 통해 국내 ICT 중소기업들이 기술개발 능력을 제고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여튼튼한 ICT 산업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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