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정보 이동 SW정책소식 이동

[과기부]과기정통부, 「5G보안협의회」 발족

SW중심사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9-08-19 172명 읽음
과기정통부, 「5G보안협의회」 발족
- 5G 확산에 따른 보안이슈 점검 및 논의의 장 마련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5세대 이동통신(이하 ‘5G’)의 본격적인 도입과 확산에 따라 새롭게 대두되는 보안이슈를 점검하고 심층적인 논의를 진행하기 위해「5G보안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구성하여 8월 19일(월) 발족한다고 밝혔다.

 

 

ㅇ 협의회는 작년 10월부터 구성ㆍ운영되어 왔던 「5G보안기술자문협의회」를 확대 개편한 것으로, 학계․통신사․제조사․보안기업․한국인터넷진흥원․한국전자통신연구원․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과기정통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50여 명으로 구성되었다.

 

 

ㅇ 협의회 아래에는정책, 기술, 표준 등 3개 분과를 운영하며, 각 분과의 간사 역할은 한국인터넷진흥원(정책분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기술분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표준분과)에서 맡기로 하고, 전체회의와분과회의는 분기별 1회 개최를 원칙으로 하되,필요시 추가 개최할 예정이다.

 

 

►  이날 열린 협의회에서는 회의를 주재할 위원장과 분과장을학계 전문가 중에서 선출하여 협의회의 세부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5G와 관련된 보안 이슈 및 동향 등에 대해 자유롭게 토의하였다.

 

 

ㅇ 앞으로는 각 분과별 회의를 통해 주요 선진국의 5G보안 정책, 5G 핵심 네트워크 보안위협 및 대응기술, 5G 보안 국제 표준화 동향 등 특정 주제별로 심층 논의하고, 이에 대한정책방향 및 제도적 개선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  장석영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5G는4차 산업혁명을 견인하는 핵심 기반으로서 보안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만큼, 이번 협의회에서 다양한 전문가들의 지혜가 모아져서 5G 네트워크의 보안이 실질적으로 강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ㅇ “세계 최초로 5G 서비스 상용화를 이룬 우리나라의 위상에 걸맞게 사이버보안 분야에서도 우리가 선도할 수 있도록 협의회 논의결과 등을 참고하여 내실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관련 콘텐츠

홈페이지 만족도

콘텐츠 내용에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요.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