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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과학관 ‘2020 한여름 밤 과학관은 살아 있다’ 개최

SW중심사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0-08-06 429명 읽음
국립중앙과학관‘2020 한여름 밤 과학관은 살아 있다’개최
- 7월 31(금)~8월 22일(토) 매주 금요일, 토요일 21:00까지 개관 -

 

▶ 국립중앙과학관(관장 유국희)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청소년과 국민들의 과학문화 여가수요 충족을 위하여 ‘2020 한여름 밤 과학관은 살아있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7월 31일부터 8월 22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9시까지 자연사관, 인류관, 과학기술관, 미래기술관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 야간개관 행사는 3년 연속 2만여 명이 방문하는 우리 과학관의 연례행사이나 코로나 19 생활방역지침에 따라 축소 운영한다.

 

▶ 이번 행사는 야간개관, 온라인 별자리해설, 음악공연, 특별전 등으로 이루어진 무료행사이다.

○ 천문전공 큐레이터가 들려주는 온라인 생방송 여름철 별자리 해설(금요일 19:00~19:30)을 천체관에서 진행한다.

○ 올해 2월에 개통한 과학관TV 구독 감사 행사로 생물탐구관에서 키운 미니토마토와 수경식물 분양 및 태양필터 나눠주기 행사를 진행한다. 한정된 수량으로 700개만 관람객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 K방역과 아웃브레이크 특별전(7. 28.~11. 29.)은 스미소니언 국립자연사박물관의 감염병 유행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감염성 전염병에 영향을 미치는 사람과 동물 및 환경적 요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글로벌 파트너들을 한자리에 모은 전시이다. 또한, 여기에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한 우리나라의 방역시스템 노하우를 공유하여 위기극복에 일조하기 위해 K방역 : 코로나19와 우리의 대응을 추가해 전시한다.

○ 또한, 야간 개관 동안 관람객들에게 식음료 제공을 위한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 국립중앙과학관은 “2020 한여름 밤 과학관은 살아있다를 통해 코로나 19 생활방역으로 지친 국민들의 편안한 과학쉼터가 되길 희망한다.”라고 행사 개최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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