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정보 이동 SW정책소식 이동

[미래부] 불필요한 스펙 쌓기는 그만! 이제 실무능력으로 승부한다!

SW중심사회 2014-12-29 5668명 읽음
불필요한 스펙 쌓기는 그만! 이제 실무능력으로 승부한다!
- 제2회 탑싯(TOPCIT) 정기평가 결과 발표,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실무능력 대표 평가지표로 자리매김 -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지난 11월 1일(토)에 치러진 제2회 탑싯(이하 TOPCIT) 정기평가 결과를 발표하였다.
 
o TOPCIT은 정보통신기술(이하 ICT) 분야 종사자 및 소프트웨어(이하 SW) 개발자가 산업현장에서의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는데 요구되는 핵심 역량을 진단하고 평가하는 시험으로, 금년부터 정기 시험을 시행해 오고 있다.
 
□ 제2회 정기시험에는 총 4,065명이 접수, 2,370명이 응시하여, 지난 5월에 시행된 1회 정기시험(3,047명 접수, 1,691명 응시)보다 각각 33.4%, 40.2% 증가하였다.
 
o 이러한 참여 인원의 증가는 현재까지 총 69개 기업/기관/대학에서 미래부와 TOPCIT의 활용 및 확산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일부 기업에서 직원 채용?평가 시 TOPCIT 고득점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 2회 정기시험의 평균점수는 208.4점으로 1회보다 18.2점 상승하였으며, 영역별로는 기술(96.5 → 122.6)과 비즈니스(59.6 → 62.1) 영역이 상승한 반면, 통합(34.2 → 23.7)영역은 다소 하락하였다.
 
o 1회에 이어 2회 정기시험에서도 재직자가 대학생보다, 대학 고학년생이 저학년생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하여, ICT분야 실무역량 평가도구로서 TOPCIT의 유효성이 확인되었다.
 
* 직업별 평균점수 : 재직자(216.3) > 대학생(195.9)학년별 평균점수 : 4학년(212.5) > 3학년(188.0) > 2학년(148.8) > 1학년(134.8)
 
o 또한, 서울어코드* 활성화 지원대상 대학 및 SW 특성화 대학의 학생 성적**이 전체 대학생 평균을 상회함에 따라, 실전적 SW인력 양성을 위한 정부 지원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 4년제 컴퓨터?정보기술 관련 졸업자들이 회원국 내에서 자유롭게 취업?활동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국가 간 협약(현재 8개국 가입)
 
** 서울어코드(18개교) 204.4점, SW 특성화 대학(2개교) 222.9점
 
□ 미래부 서석진 SW정책관은 “TOPCIT이 기존의 학벌과 스펙위주의 채용문화를 바꾸고, 대학의 SW전공 교육을 내실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o “앞으로도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제대로 평가?검증할 수 있도록 산업계?대학과 함께 지속적인 개선?고도화 노력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홈페이지 만족도

콘텐츠 내용에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요.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