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정보 이동 SW정책소식 이동

[미래부] 13억 중국 ICT 시장 진출·동반성장을 위한 화려한 서막

SW중심사회 2014-12-29 6024명 읽음
13억 중국 ICT 시장 진출·동반성장을 위한 화려한 서막
- 미래부, 12월 18일~19일 中 베이징서「K-Tech China」개최 -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12월 18일(목) 세계 최대 정보통신방송(ICT) 시장이자 우리 전자·통신, 소프트웨어(SW), 한류콘텐츠의 주요 수요국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북경 차이나월드호텔)에서 대규모 한중 ICT 교류 행사인「케이텍 차이나(K-Tech China) 2014」와 방송콘텐츠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 미래부 최양희 장관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홍문종) 위원들이 참석*하는 이번 K-Tech China 행사는「한-중 ICT 혁신 포럼」과 전시상담회, 창업기업 투자유치 설명회(IR) 등으로 구성되며, 방송콘텐츠 홍보와 1:1 비즈니스 상담회도 함께 마련된다.
 
* 최근 중국 IT 시장의 급성장에 따른 대중국 ICT 대응전략 모색을 위해 K-Tech 기간 중 방중예정으로, 중관촌?창업거리 등 중국 IT 중심지와 기업방문, 현지 국내기업인 간담회 등 예정
 
o 이번 행사에는 국내 60여개의 ICT 기업과 창업기업이 참가하여 300여 중국 바이어 및 투자자들로부터 수출?협업?투자 유치 등을 이끌어내고자 하며, 10여개의 국내 미디어 기업들은 중국중앙텔레비전(CCTV) 등 70여개 현지 바이어들에게 최신 방송프로그램을 홍보할 예정이다.
□ 먼저, 한-중 ICT 기업인과 유관기관 300여명이 참석하는「한-중 ICT 혁신 포럼」에서는 양국의 정부와 유관기관, 양국 대표 ICT 기업들이 ‘창조경제형 ICT 혁신전략’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된다.

o 미래부 최양희 장관은 인사말씀을 통해 “한중 양국이 동반자적 협력관계를 토대로 ICT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과 최고의 파트너십을 발휘하여 차세대 글로벌 ICT 발전을 주도해 나가자”고 강조하였다. 

o 포럼 기조연설로 서울대 조동성 교수의 ‘한국형 창조전략’, 왕지우 청화과기원 총재의 ‘중국 IT 기업 혁신전략’ 발표에 이어 네이버 김상헌 대표와 다음카카오 이석우 대표가 기업 혁신전략과 글로벌화 전략을 발표하고, 알리바바 멍예(孟曄) 수석이사, 샤오미 우하이타오 차석부사장 등이 중국기업의 혁신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

□ 전시상담회는 소프트웨어관(10개사), 전자통신관(11개사), 모바일관(9개사), 스마트시티관(9개사) 등 총 4개관으로 구성, 차이나모바일, 화웨이, 샤오미, 레노보, 바이두, 디지털 차이나 등의 주요 IT 기업과 300여 중국의 유력 바이어들에게 신기술을 선보이고, 1:1 상담을 통해 비즈니스 협력기회를 모색한다.

o 방송콘텐츠 쇼케이스에는 KBS 미디어?SBS 콘텐츠허브?EBS?CJ E&M 등10개 미디어 기업이 최신 드라마와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의 방송콘텐츠와 포맷을 중국 미디어 기업과 바이어 70여 명에게 선보이고 1:1 수출상담회를 통해 프로그램 판매와 비즈니스 협력을 논의하게 된다.
 
o 한편, 한중 벤처 포럼에서는 한-중 엑셀러레이터간 협력협정(MOU) 체결을 통해 스타트업 육성 관련 양국간 협력을 도모하고, 스타트업 IR에서는 성공벤처 플리토를 비롯한 11개의 우수한 국내 스타트업이 50여명의 현지 기업과 투자자들 앞에서 글로벌 홍보전을 펼치게 된다.
 
□ 미래부가 주최하고 한국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가 공동주관하는 K-Tech 행사는 ’12년부터 실리콘밸리?중동?동남아 등 우리 기업의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필요한 지역을 선정하여 개최되고 있으며, 중국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다.
 
 
o 미래부는 양국 정부와 주요 ICT 기업이 참가한 이번 K-Tech China 행사를 계기로 ICT 분야 중국 진출 및 협력의 기회를 확대하고, 글로벌 무대에서 양국간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홈페이지 만족도

콘텐츠 내용에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요.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