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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사물인터넷(IoT) 세계로 무박2일 여행을 하다

SW중심사회 2014-12-29 5977명 읽음
사물인터넷(IoT) 세계로 무박2일 여행을 하다
- 2014 드림엔터 IoT 해커톤 개최 -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12월 20일(토)부터 21일(일)까지 무박 2일 동안 광화문 드림엔터에서 ‘2014 드림엔터 IoT 해커톤’을 개최하였다.

o IoT 해커톤이란 각종 사물에 컴퓨터 칩과 통신 기능을 내장하여 인터넷에 연결하는 기술을 의미하는 IoT 분야에 대해 단기간에 밤을 새면서 아이디어를 현실화하는 해커톤을 접목한 것이다.

□ 국내 최초의 사물인터넷(IoT) 해커톤 대회인 이번 행사에는 소프트웨어 개발, 해킹 등을 배우는 고교생 팀과 컴퓨터, 전기, 기계, 정보보안, 전자통신, 산업디자인, 로봇 등 공학분야 전반의 대학생팀이 주로 참가하였으며, 초등학생, 중학생 자녀와 아버지가 함께 팀을 구성하여 참가하는 등 23개 팀이 아이디어를 겨뤘다.

o 참가자들은 이번 행사에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오픈소스 하드웨어(라즈베리파이, 아두이노 등)를 활용하여 직접 프로그래밍하고 시제품까지 제작하는 일련의 과정을 직접 체험해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o 특히, 무박 2일 전 과정에 전문가 멘토들이 참여하여 아이디어 구체화와 시제품 제작에 있어 참가자들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었기에 만족도가 높았다.

□ 총 10개의 시상팀 중에 상금 100만원이 수여되는 대상에는 ‘지하철 노약자석 임산부 도착 알림 솔루션’을 개발한 IoTeam이 선정되었다.

o IoTeam은 병원과 연동되는 임산부 인증서를 통해 임산부가 편안하게 대중교통 노약자석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솔루션이다.

o 상금 50만원이 수여되는 최우수상에는 ‘미아방지용 루돌프 댄싱 슈즈’를 제안한 루돌프 댄싱슈즈팀으로 놀이터, 공원 등에서 부모로부터 일정거리 이상 멀어지면 자녀의 신발에 불이 켜지고 경고음이 나고 핸드폰에 알림신호가 울리는 앱솔루션이다.

o 우수상 2팀에는 ‘냉장고 과일채소 재고 알리미’, ‘아기 기저귀 상태 알리미’가 선정되었으며, 창의상 6팀에는 ‘스마트 초인종 알림앱’, ‘블루투스 커플 소통 악세사리’, ‘사람 근접 반응 솔루션’, ‘아이들을 위한 스마트 저금통’, ‘압전센서와 앱을 이용한 자세교정 방석’, ‘증강현실 이용 블루투스 도어락’ 등이 선정되었다.

□ 미래부 창조경제기반과 강상욱 과장은 “내년에도 아이디어 제안자와 개발자가 한 자리에 모여 협업하는 해커톤 행사를 꾸준히 개최하여 국민 누구나 아이디어 현실화에 참여하는 문화를 조성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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