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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플러스' 사용자 5천만 명 개인정보 유출

SW중심사회 YTN 사이언스 2018-12-11 299명 읽음

 

구글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구글 플러스' 사용자 5천200만 명의 개인정보가 제삼자에게 노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구글은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지난달 구글 플러스의 기본코드 업데이트 과정에서 사용자 이름과 이메일, 실거주지 주소, 나이 등 개인정보가 노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인정보 노출은 대중에 노출된 것이 아니라 곧바로 정보 도용 또는 오용으로 이어지지 않으며, 앱 개발자 등 제삼자가 해당 정보에 접근할 수 있게 된 것이라고 구글은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구글은 소비자 버전의 구글 플러스 서비스를 예정보다 5개월 빠른 내년 4월에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양훼영 [hw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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