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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무기가 인류 최대 위협…통제 필요"

SW중심사회 YTN 사이언스 2018-06-28 861명 읽음

 

인공지능 무기가 인류에게 중대한 위협이 될 것이라며, 이에 대한 통제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AI 연구자이자 유엔의 킬러 로봇 금지를 위한 캠페인을 주도하고 있는 시민운동가, 토비 월시 호주 뉴사우스웨일즈대 교수는 KAIST 초청으로 참석한 세미나에서 인공지능 무기 개발에 관해 이렇게 경고했습니다.
 


월시 교수는 AI 살상무기가 미래에 나오는 킬러 로봇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며, 이미 아프가니스탄에서는 드론이 전쟁에 활용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학계에서 논의되는 윤리규범이 민간 기업에도 적용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제도화 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월시 교수는 올해 4월 KAIST가 국방 AI 융합연구센터를 개소했다는 소식에 30개국 50여 명의 교수와 함께 KAIST와의 연구 협력을 전면 '보이콧'했다가 KAIST 측의 해명으로 이를 철회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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