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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선택, '클라우드'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어진선 다우기술 부문장)

SW중심사회 데브멘토 2017-03-20 1678명 읽음

 

어진선 다우기술 부문장이 12월 21일 여의도 글라스호텔에서 열린 '다우 클라우드 데이'에서 미래를 위한 선택, 클라우드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다. 클라우드의 배경과 현황, 전망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2년 전부터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기술개발을 시작해 올해 8월 데이터센터 구축 등에 이어 클라우드 플랫폼 위에 기존 보유한 다우오피스, 테라스메일 등을 SaaS 형태로 선보이게 됐다.” 어진선 다우기술 클라우드 부문장은 최근 다우 클라우드 데이에서 “다우기술은 기업이 한계비용을 어떻게 줄여줄 수 있느냐에 집중해 지난 30년간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해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솔루션을 팔던 회사에서 솔루션을 개발하고 서비스를 공급하는 회사로 탈바꿈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다우기술이 이렇게 변화하게 된 이유는 빨라지는 신기술 수용속도에 맞춰 기업이 어떻게 빨라지는 기술을 수용할 수 있을가에 대한 고객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어진선 부문장은 강연에서 ‘속도의 미래’라는 책의 내용을 인용하며 ‘익숙한 것을 버려야 미래가 보인다’는 말을 인용했다. 파괴적인 사회현상 등에서 기존 인사이트나 경험을 갖고 예측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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