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꿩 대신 드론 잡는다…프랑스 공군 독수리 훈련

SW중심사회 YTN 사이언스 2 일 12시간 전 47명 읽음

 

 

무인 비행체 드론이 '대중화'되면서 드론으로 인한 보안, 사생활 침해도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드론을 잡는 전자파 실드나 그물총 등도 개발되고 있는데, 프랑스 공군은 드론을 잡기 위해 독수리를 훈련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프랑스 공군은 보안이 중요한 구역으로 침입하는 '드론'을 잡기 위해 독수리를 훈련하고 있습니다. 훈련용 독수리들은 알에서 부화하자마자 드론과 친숙해지기 위해 훈련을 받습니다. 독수리들은 드론을 사냥감으로 인식하게 길들여지는데, 조련사들은 어린 독수리가 드론을 공격하면 보상으로 고기를 주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임수근 [sgl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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