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리포트 | 소프트웨어 중심사회

스마트폰으로 증강현실 캐릭터 움직임 조작

SW중심사회 YTN 사이언스 2 일 12시간 전 58명 읽음

 

 

국내 연구진이 증강현실 속에 있는 가상 캐릭터의 위치와 경로 등을 스마트폰을 이용해 간편하고 자유롭게 조작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카이스트 우운택 교수 연구팀은, 증강현실 안경을 쓴 상태로 현실 공간에 등장한 가상 객체를, 앱을 활용해 조작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자체 개발한 앱을 홀로 렌즈가 부착된 안경형 디스플레이와 연동하고, 스마트폰의 센서를 활용해 가상 객체를 골라 이동시킬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을 활용하면 스마트폰을 마치 3차원 마우스처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통해 증강현실 콘텐츠를 더욱 현실감 있게 즐길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혜리 [leehr20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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