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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수학연구에 50억원 투입

SW중심사회 YTN사이언스 2017-04-20 967명 읽음

 

정부가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을 이끌 기술의 근간이 되는 수학 연구에 50억 원을 투입합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최양희 장관 주재로 열린 '4차 산업혁명과 수학' 간담회에서 이런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최 장관은 "수학은 여러 방면에서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도 수학을 바탕으로 원천 기술을 개발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며 지원 필요성을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인공지능이나 보안 등과 관련된 수학 이론 연구 등이며 과제당 연간 최대 3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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