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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사이버 방위대' 대폭 강화 추진...논란 예상

SW중심사회 YTN 사이언스 2017-07-17 51명 읽음

일본 정부가 사이버 공간에서의 공격 대응을 담당하는 사이버 방위대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일본 방위성은 현재 110명인 사이버 방위대의 인원을 천 명으로 늘리는 방안을 2019년부터 4년 동안 적용되는 중기 방위력 정비계획에 포함하려 하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방위성이 늘어난 인력을 활용해 사이버 공격의 연구를 담당할 조직을 신설할 계획이라며 이는 자위대가 공격을 받을 경우에만 방위력을 행사한다는 원칙에서 벗어날 수 있어서 논란이 예상된다고 교도통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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