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리포트 | 소프트웨어 중심사회

빅데이터 기반 가상 인체 모델 개발

SW중심사회 YTN 사이언스 2017-08-10 828명 읽음

국내 연구진이 신약개발에 필요한 비용과 기간을 줄일 수 있는 가상 인체 모델을 개발했습니다.

KAIST 이도헌 교수팀은 빅데이터를 이용해 인체 내 조직과 세포들의 다양한 상호작용을 확인할 수 있는 가상 인체 모델 'CODA'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이 가상 인체 모델에 바이오와 의료, 생체회로 분야의 논문 2천600만여 개와 실험으로 얻은 데이터를 활용했으며 인공지능 분석도 추가했습니다.

연구팀은 앞으로 이 모델을 신약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라며 세계적인 제약기업들과도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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