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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MWC 2017 간담회 개최

SW중심사회 미래창조과학부 2017-03-16 129명 읽음
미래부,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7 간담회 개최
◇ 5G를 기반으로 한 융합서비스 단계로 진입, 산업 간 파괴적 혁신 가속화
◇ ICT 생태계 발전을 민관협력 방안 모색 및 지원체계 확립 강조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최재유 차관 주재로 3월 14일(화) 미래부 대회의실에서,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이하 MWC) 2017 간담회를 개최했다.

 

ㅇ 금번 MWC는 모바일 신제품 출시 수준을 넘어서ICT 산업 전반은 물론, 자동차·의료 등 다양한 산업과의 ICT 융합을 통해 미래를 전망하는 전시회로 발전하였으며,

ㅇ 이날 간담회에서는 MWC 2017 트렌드와 관련하여 주요 이슈를 산업계·전문가들과 공유하고, ICT 정책 현황 등을 점검하여 앞으로의 ICT 생태계 발전을 위한 민관 협력 방향을 모색하였다.

 

□ 간담회에는 MWC 2017에 직접 참가했던 산업계와 전문기관 관계자 총 11명이 참석하였으며(참석자 명단 [붙임] 참고),

 

ㅇ ‘MWC 2017 트렌드’ 주제 발표에 이어 참석자들이 MWC 전시에서 느낀 소감 등을 자유롭게 토론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 이날 주제 발표를 한 이재학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 이동통신 CP는 “MWC 2017 트렌드를 진단해보면, 5G, IoT, AI 등 핵심 기술의 발전과 가격 경쟁력 확보로 지능정보사회, 제4차 산업혁명이 제품 서비스 개발 단계로 진일보”하였으며,

 

ㅇ ICT와의 융합 확산으로 기술·산업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파괴적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ㅇ 아울러, ICT 산업의 앞선 혁신을 바탕으로 타 산업과의 융합이 보다 확산될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 참석자들은 이번 MWC에서 삼성전자·LG전자·KT·SKT 등의 선전과 더불어 우리나라 170여개 중소기업이 참가하여 신기술을 선보이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하면서,

 

ㅇ 글로벌 기업들이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지능정보사회의 신기술 선점과 융복합 서비스 개발에 사활을 걸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ㅇ 또한, 이에 대응하여 산업계 스스로의 노력은 물론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적 지원과 함께 민?관의 협력이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 최재유 차관은 “MWC 2017에서 5G를 기반으로 한 지능정보사회가 가져올 획기적인 변화들이 이미 눈앞의 현실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ㅇ 향후 국가 미래는 이러한 지능정보사회로의 변화에 얼마나 빠르게,잘 대처하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ㅇ 또한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의 ICT 인프라,우수한 인재 등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나간다면 지능정보사회를 선도해 갈 수 있다고 확신하면서,

ㅇ 끝으로 “ICT 생태계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혁신을 추구하고 전 산업에 융합과 확산을 시도하는 노력이 필요하며, 이를 종합적이고 집중적으로 뒷받침하는 공고한 정부지원체계가 확립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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