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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교통 의료 사회현안 빅데이터로 해결한다

SW중심사회 미래창조과학부 2017-03-16 322명 읽음
교통.의료 사회현안 빅데이터로 해결한다
- 미래부,「빅데이터 플래그십 프로젝트」본격 추진 -

 

 

◇ 빅데이터활용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국민체감형 「빅데이터플래그십프로젝트」추진

◇ 공모기간은 2017년 3월 15일 (수)부터 4월 18일(화)이고, 사업설명회는 3월 16일(목) 한국정보화진흥원 서울사무소(중구 무교동)에서 개최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서병조, 이하 ‘NIA’)은 제4차 산업혁명에 따른 지능정보사회의 핵심인 빅데이터의 활용 확산을 위하여 ‘17년 빅데이터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ㅇ 미래부는 이미 로밍 빅데이터를 활용한 감염병 조기 대응, 신용카드 결제 데이터 분석으로 소비동향 조기 파악 및 이통통신 데이터 기반 심야버스 노선 수립 지원 등 빅데이터 산업 활성화와 융합 신산업 창출을 위한 시범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ㅇ 올해는 ‘빅데이터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통해 확산 및 파급 효과가 크고, 사회 현안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국민 체감형 빅데이터 활용 성공사례를 발굴 및 전파할 계획이다.

 

□ 이번 ‘빅데이터 플래그십 프로젝트’는 기획?검증 및 실증?확산 단계로 구분하여 총 39억 원(9개 과제)을 지원하며, 참여 분야에 제한을 두지 않은 자유 공모를 원칙으로 하되, 사회적 중요도와 파급효과를 고려하여 일부 분야(교통, 보건의료, 재난)는 지정 공모로 추진한다.

 

 

ㅇ 본 사업의 공모안내서는 3월 15일(수)부터 NIA 홈페이지(www.nia.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다음 날인 3월 16일(목)에 NIA 서울사무소(중구 무교동)에서 열리는 사업설명회를 통해 상세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아울러 미래부는 과제 선정 기관 중 주요 데이터 보유 기관에 대하여 해당 분야 데이터의 공유.활용을 주도하는 선도기관인 ‘미래부 지정 빅데이터 센터’로 선발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 미래부 장석영 인터넷융합정책관은 “이번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통해 빅데이터로 사회현안을 해결하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성공 사례를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빅데이터를 도입하여 업무를 혁신하고자 하는 기관.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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