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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2018 소프트웨어교육 핵심교원(중등) 하계과정 연수」실시

SW중심사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8-07-09 143명 읽음
소프트웨어 핵심교원, 학교 소프트웨어교육 활성화 이끈다.
-「2018 소프트웨어교육 핵심교원(중등) 하계과정 연수」실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서은경, 이하 ‘창의재단’)은7월 11일부터 8월 3일까지 중고등학교의 소프트웨어교육 핵심교원 양성을 위한 ‘2018 소프트웨어교육 핵심교원(중등) 하계과정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ㅇ 과기정통부와 교육부는 소프트웨어교육의 학교현장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단위의 SW교육 활성화를 주도할 소프트웨어교육 핵심교원을 올해부터 2021년까지 매년 2,600명씩(초등 2,000명, 중등 600명), 총 1만여 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고등학교 핵심교원 연수는 과기정통부에서, 초등학교 핵심교원 연수는 교육부에서 담당

 

 

► 올해부터 시작하는 핵심교원 연수는 보다 새롭고,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소프트웨어교육 수업이 학교에서 이뤄지도록 프로젝트수업 등 학생 활동중심의 수업을 지도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ㅇ 이를 위해 이전의 교원연수가 언플러그드 활동, 블록코딩, 피지컬 컴퓨터 등 교과내용에 중점을 둔 것과 달리 이번 연수는 학생 참여 수업 및과정 중심 평가 등 수업방식 개선에 중점을 두었다.

 

ㅇ 원격연수(9시간)를 통해 소프트웨어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수학습 이론 및 수업사례를 수강하고, 이를 토대로 집합연수(21시간)에서 직접 수업을 설계하고 실습을 해보게 된다.

 

 

► 2018년 핵심교원(중등) 연수는 중학교 정보교과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하계과정(8월)과 동계과정(`19년1월)으로 연 2회 개최한다.

 

ㅇ 이번 핵심교원 하계과정은 7월11일부터 7월29일까지한국창의재단 원격연수원(lms.kofac.re.kr)을 통해 원격연수가 진행되고, 8월1일부터 8월3일까지 3일간 경기대학교에서 집합연수가 실시된다.

 

 

► 노경원 과기정통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기존의 주입, 전달식 교육으로는 소프트웨어교육의 목적인 창의력, 문제해결력 등을 기를 수가 없으며, 오히려 소프트웨어교육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를 떨어뜨리는 역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며,

 

ㅇ “이번 교원 연수 등을 통해 학교의 소프트웨어교육 수업이 토론하고, 팀을 이뤄 실생활의 문제를 찾아서 해결하는 등 즐겁고 신나는 수업으로 한층 더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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