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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 총 1200명 수강생 선발에 2.5대 1 경쟁률 기록

SW중심사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8-10-05 120명 읽음
과기정통부, 4차 산업혁명 청년인재 교육 본격 시작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
총 1,200명 수강생 선발에 2.5대 1 경쟁률 기록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이하 ‘IITP’)는 2018년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 교육생 선발을 완료하고 교육과정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ㅇ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은 청년 취업희망자를 대상으로 프로젝트 중심의 소프트웨어교육을 실시하여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4차 산업혁명 핵심인재 1,200명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ㅇ 4차 산업혁명으로 변화될 미래 산업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실무에 능한 인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현상을 반영하여, 8대 혁신성장 산업*을 주요 교육 분야로 선정하였다.

 

 

*인공지능, 블록체인/핀테크, 빅데이터, 클라우드, VR‧AR,스마트공장, 자율차, 드론

 

 

 지난 7월까지 교육수행기관을 모집한 결과 27개 기관(37개 교육과정)을 최종 선정하고, 9월까지 각 교육과정별로 우수학생을 선발하였다.

 

 

ㅇ 각 교육기관별 자체 선발기준을 통해 교육생을 모집한 결과, 빅데이터 분야는 320명 교육생 모집에 1,096명이 지원하여 3.4대 1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1,200명의 교육생 선발에 전국적으로 3,055명이 지원하여전체 교육과정 평균 2.5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ㅇ 대전, 부산, 군산 등 지방소재 교육장에서 운영되는 교육과정의 지역 청년 취업자들의 관심도 높아 561명 모집에 965명이 지원, 평균 1.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ㅇ 또한, 여성의 경우 지원자 975명 중 359명이 선발되어 2.8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최종 선발인원의 29%가 여성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9월부터 ‘19년 2월말까지 6개월간교육과정별 특화된 핵심 역량 교육을 받게 되며 교육이 종료되면 1,200명의 우수인력이 혁신성장 산업분야로 진출할 예정이다.

 

 

ㅇ 특히, 실제 기업에서 필요한 맞춤형 교육 및 프로젝트 중심의 교육과정은교육생의 실무 능력 강화와 수료 후 취업 연계 등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기정통부 노경원 소프트웨어정책관은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이 4차 산업혁명에 대처하는 기업과 청년이 모두 만족하는 인재양성의 모범 사례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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