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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정보통신기술 해외진출, 민관이 힘 모은다!
  • 작성자 SW중심사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등록일 2021-06-07
  • 조회수201
디지털·정보통신기술 해외진출, 민관이 힘 모은다!
-‘(가칭)디지털 국면전환자(게임체인저) 육성 프로그램(’21~’30, 20조원 규모)’ 등 범부처 지원체계 본격 가동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 이하 ‘과기정통부)는 6월 4일(금), 조경식 제2차관 주재로 ’제1차 디지털·정보통신기술 해외진출 전담팀(TF)‘을 개최하였다.

 

 ㅇ 동 전담팀는 올해 1월 발표한 ’케이-뉴딜 세계화 전략‘의 후속조치로, 전세계적인 디지털화·비대면화 경향 속에서 국내 혁신기업들이 세계 신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민관협업·범부처 차원에서 운영된다.

 

 ㅇ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이 원활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관계부처*와 수출산업계, 금융·수출 전문 지원기관 등 30여명으로 구성하였다.

 

    * 과기정통부·외교부·행안부·문체부·산업부·국토부·해수부·중기부

 

◆ 과기정통부는 그동안 코로나19 유행에도 국내 디지털·정보통신기술 기업의 세계 시장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자금지원부터 판촉(마케팅), 기반(인프라), 인증지원 등 전방위적인 수출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ㅇ 비대면 플랫폼을 통해 해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해외거점을 활용하여 현지화를 지원하여 정보통신기술 기업의 투자유치금액과 특허출원 등록 건수 대폭 증가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 과기정통부 해외진출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세계 정보통신기술 포털 누리집(www.globalict.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이번 전담팀에서는 그동안의 해외진출 성과를 바탕으로 디지털·정보통신기술 기업 해외진출의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ㅇ ①일괄 해외진출 지원 플랫폼 역할을 정립하고, ②21년부터 10년간 20조원 규모로 금융 지원을 실시하는 ‘(가칭)디지털 국면전환자(게임체인저) 육성프로그램’ 등 신규 사업도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ㅇ 특히,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디지털 수출 지원센터에서는 해외진출 유형·단계·목표국가별 맞춤형 서비스를 일괄로 제공하고,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성공사례 공유 등을 통해 디지털·정보통신기술 해외진출 지원 역할을 전방위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ㅇ 또한 ‘(가칭)디지털 국면전환자 육성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수출입은행과 협업하여 디지털뉴딜 중점분야(5세대(5G)·차세대반도체, 제약·건강관리어, 디지털  콘텐츠)를 선정하고 이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 ①대출한도 확대(최대 10%p), ②금리우대(최대 1.0%p) 및 ③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차주별 통합한도 제공을 통한 신속한 자금지원

 

◆ 과기정통부 조경식 제2차관은 “전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디지털 전환기는 우리 디지털·정보통신기술 혁신 기업에게 도전과 기회의 장”이라며,

 

 ㅇ “디지털·정보통신기술 분야 경쟁력을 기반으로 민·관이 긴밀히 협업하여 국제 디지털 시장 선점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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