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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 연합(얼라이언스), 사업 아이디어 선보이며 기업 간 협력방안 모색
  • 작성자 SW중심사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등록일 2021-07-28
  • 조회수226
「확장가상세계 연합 아이디어 공유의 날(피칭 데이)」개최
- 확장가상세계 사업 아이디어 선보이며 기업 간 협력방안 모색 -

□ 메타버스 얼라이언스*(이하 ’얼라이언스‘) 참여기업들이 메타버스 신시장 개척을 위해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 메타버스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민간주도-정부지원 협력체(5.18일 출범)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 이하 ’과기정통부‘)는 얼라이언스 참여기업들이 사업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피칭 데이’ 행사를 7월 26일과 27일, 양일 간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이번 행사는 얼라이언스 참여기업들이 각자의 사업 아이디어를 공유함으로써 기업들이 자율적으로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하여 협업과제를 발굴·기획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로 열렸다.

 

 ㅇ 양일 간 진행된 행사에는 메타버스 관련 공급·수요기업, 통신사 등 150여 개의 기업·기관이 참석했으며, 그 중 50여 개 기업들이 사업 아이디어를 발표하며 다른 기업과의 협력을 도모하고자 했다.

 

□ 사전에 조사한 기업별 관심 사업 분야에 따라 7월 26일에는 제조, 공공, 서비스(B2B) 분야에 대해, 7월 27일에는 라이프, 커뮤니케이션, 서비스(B2C) 분야에 대해 발표가 이루어졌다.

 

 ㅇ 제조·공공·서비스(B2B) 분야는 ’XR 원격협업 및 저작도구와 뷰어‘, ’메타버스 기반 응급소생술 서비스 및 디바이스 개발‘, ’메타버스 전시·컨벤션‘ 등 30여 건의 기업 발표가 진행됐다.

 

 

 ㅇ 라이프·커뮤니케이션·서비스(B2B) 분야는 ’금융 메타버스 플랫폼‘, ’도시 디지털트윈 기반 메타버스‘, ’메타버스 쇼핑 및 가상 업무 플랫폼‘ 등 20여 건의 기업 발표가 있었다.

 

 ㅇ 이외에도 기업들은 프로젝트 그룹 구성 및 과제 기획방향에 대한 외부 전문가의 조언을 바탕으로 민간 협업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 행사 시작에 앞서 얼라이언스의 간사기관인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한국전파진흥협회는 프로젝트 그룹 구성·운영 방안과 활동 목적 등에 대해 안내했다.

 

 ㅇ 각 프로젝트 그룹은 개방형 플랫폼 생태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서비스 상용화를 목표로 다양한 기업이 협업하는 과제를 기획하게 되며, 간사기관으로부터 외부 전문가 활용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ㅇ 앞으로 얼라이언스 참여기업들은 자율적으로 프로젝트 그룹을 구성해 활동계획을 세우고, 각자의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며 협업 과제를 기획해 나갈 예정이다.

 

□ 과기정통부 김정삼 소프트웨어정책관은 “메타버스는 여러 기업과 주체들이 참여하여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플랫폼 생태계”라며,

 

 ㅇ “얼라이언스가 플랫폼을 중심으로 소프트웨어, 콘텐츠, 디바이스 등 다양한 기업 간 협력의 구심점이 되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메타버스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민관 협력체계로서 지난 5월 출범한 ’메타버스 얼라이언스‘는 현재 총 202개 기업·기관이 참여(7.22일 기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참여기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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